[김근태 생각] 한바다님 ‘사랑은 사랑이라 부르기전에도 사랑이었다’출판기념회 축하인사

1. 한바다님의 책 이름이 참 좋다‘사랑은 사랑이라 부르기 전에도 사랑이었다’‘사랑’이라는 말은 하도 많이 들어서,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그러나 이 책 이름은 우리 가슴에 ‘쿵’ 소리를 내면서 밀고 들어오는 것 같다.사랑은 삶과 생명의 근원이며, 동력이라는 이야기를 이보다 더 잘 말할 수는 없을 것 같다.2. 특히 이 책 맨 처음에 나오는 이야기가 감동적이다. 쓰러져 있는 강아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