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민주주의, 영원한 미완의 기획 : 최장집과 김근태

[김호기의 ‘우리 시대 사상의 풍경’](4)민주주의, 영원한 미완의 기획 : 최장집과 김근태김호기 | 연세대 교수·사회학 / 입력 : 2013-11-03 22:33:15ㅣ수정 : 2013-11-03 22:33:15 ㆍ민주주의에 목마른 이 땅에 ‘차가운 이론’과 ‘뜨거운 실천’ 선물‘풍경’이란 말을 인문·사회과학에서 선구적으로 쓴 두 사람은 일본의 문예평론가 가라타니 고진과 인도 출신의 인류학자 아르준 아파두라이다. 두 사람이 제시하는 풍경의 의미는 사뭇 다르다. 가라타니에게 풍경(風景)이 근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