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김근태 수감 교도소 공개된 날, 재심 첫 공판

김근태 수감 교도소 공개된 날, 재심 첫 공판부인 인재근 의원 “김근태가 재판받는 기분…고문 등 그냥 넘길 수 없어”14.04.03 17:50 l 최종 업데이트 14.04.03 18:48 l 박소희(sost)▲ 양손에 포승줄을 한 채 밝은 미소를 짓는 김근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료관 인재근 민주당 의원은 늘 그렇듯 ‘남편’ 대신 ‘김근태 의장’이라고 불렀다.“마치 김근태 의장이 빨간 오랏줄에 묶여서 그 자리(피고인석)에 앉아 있는 것…

[언론보도] ‘故김근태 재심공판’ 인재근 의원 “오랏줄 묶인 남편 떠올라”

‘故김근태 재심공판’ 인재근 의원 “오랏줄 묶인 남편 떠올라”등록 일시 [2014-04-03 17:16:38] 【서울=뉴시스】홍세희 천정인 기자 = “재심 공판을 보면서 (남편인) 김근태가 오랏줄에 묶여 앉아있던 28년 전의 재판과정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3일 서울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김용빈) 심리로 열린 고(故) 김근태 전 민주당 상임고문에 대한 재심공판에 출석한 인재근 의원은 재판을 마치고 나와 “늦었지만 진실을 밝힐 수 있게 돼 다행이다”며 소회를 밝혔다.인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