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노란 리본은 새로운 한국 민주주의 연대의 상징”

‘민주주의자 김근태상’ 발표4·16세월호가족협의회 선정“2016년 시민혁명의 촛불은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사진)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치의 의심도 없이 정의합니다. 그래서 싸워야 할 때 가장 먼저 싸우고, 견뎌야 할 때 가장 마지막까지 견디면서도 늘 먼저 고개 숙이고 ‘미안하다’고 했던 김근태의 이름을 빌린 첫번째 상을 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에 바칩니다.”“4·16 가족협의회의 포기하지 않은 저항은 우리 사회의 정의를 다시 생각하게 했고 민주주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