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매달 만나는 김근태 이야기_열 일곱번 째 만남

[매달 만나는 김근태 이야기 《근태생각회》] 열 일곱번째 만남 – 풀빵의 힘(민종덕, 전 청계피복노조위원장) 집에 갈 차비 30원으로 풀빵 30개를 사서 여섯사람에게 나누어 주었던 전태일열사의 마음 그대로 살아내신 민종덕 선배님은,민주주의를 살아낸 김근태 의장과 닮았습니다.전태일 이후, 어머니 이소선 여사 옆 혹은 그 뒤에 항상 잠자코 서 있었다(역사학자 박성현)는 선배님을 모시고, 고단했던, 그러나 빛나는 기억을 청해 듣겠습니다.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2018년 6월문화예술인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