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남영동 대공분실 고문 피해자를 찾습니다

남영동 고문피해 첫 실태조사▶ 옛 남영동 대공분실 건물 관리를 이관받기에 앞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는 1976년부터 2005년까지 이곳에서 있었던 고문 피해에 관한 실태 조사를 벌였다. 보존기한 경과를 이유로 경찰이 공식자료를 내놓지 않아, 조사를 진행한 ‘진실의힘’은 순전히 발로 뛰었다. 전체 고문 피해자 파악에 어려움을 겪으며 제작된 <남영동 대공분실 고문실태 조사연구>는 그러므로 아직 미완성이다. <한겨레>는 남영동 대공분실의 역사와 고문 사례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