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주화운동 사료 1만6천건 온라인 공개(연합뉴스, 2022. 1. 17.)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민주화운동 사료 1만6천건 온라인 공개고 김근태·고 박용길 목사 옥중 편지·사진 등 포함고 김근태 선생이 부인 인재근씨에게 보낸 편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의왕=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현실의 기층 대중과 결합하지 못하고, 지식인 출신 위주의 운동을 하며 관념적 민중주의로 돌아왔습니다. 뼈저린 반성을 하여야 합니다.”1988년 3월 1일 홍성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고(故)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부인…

[언론보도] ‘영원한 민주주의자’ 故김근태 10주기 추모미사(가톨릭방송, 2021. 12. 31.)

‘영원한 민주주의자’ 故김근태 10주기 추모미사[앵커] 영원한 민주주의자 고 김근태 전 의원이 세상을 떠난 지 꼭 10년이 됐습니다.10주기를 맞아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어제 추모미사가 봉헌됐는데요.미사를 주례한 함세웅 신부는 김 전 의원의 삶을 ‘평등의 가치’, ‘인간의 가치’, ‘희망’이란 표현으로 고인을 회고했습니다.보도에 김형준 기자입니다.[기자] 일생 우리나라의 민주화를 위해 앞장섰던 고 김근태 즈카르야 전 국회의원.김 전 의원이 고문 후유증과…

[언론보도] 윤석열 ‘무릎’ 발언에 고 김근태 보좌진 출신 의원들 “삭제하라” 분노(한국일보, 2021. 12. 30.)

윤석열 ‘무릎’ 발언에 고 김근태 보좌진 출신 의원들 “삭제하라” 분노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30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자신과 배우자, 대변인 등의 통신기록을 조회한 것을 두고 “무릎을 꿇고 살기보다는 차라리 서서 죽겠다”고 언급한 데 대해,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의 보좌진 출신 국회의원들이 “삭제하라”고 입장문을 발표했다. 윤 의원의 ‘무릎’ 발언의 원조는 김근태 의장인데 10주기에 추모글 한 자 적지 않은 윤…

[언론보도] 이재명, 김근태 10주기 추모… “국민 삶 바꿀 것”(아시아투데이, 2021. 12. 29.)

이재명, 김근태 10주기 추모… “국민 삶 바꿀 것”29일 고 김근태 전 의장 10주기 추모식송영길 “김근태 헌신, 민주 정부 탄생 마중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9일 경기 남양주시 마석 모란공원 묘역에서 열린 고 김근태 의장 10주기 추모행사에서 부인 인재근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9일 고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을 추모하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새로운 진보를…

[언론보도] ‘민주주의자 김근태 10주기 추모제’ “한국 땅에 자유와 민주주의 새기다”(전북일보, 2021. 12. 29.)

‘민주주의자 김근태 10주기 추모제’ “한국 땅에 자유와 민주주의 새기다”29일, 마석 모란공원, 명동성당, 옛 향린교회 예배당에서 진보인사 총집결 생전 고인의 뜻과 의지 업적 기려 제6회 민주주의자 김근태상 본상에 ‘명필름’,특별상에 ‘김미숙 김용균 재단 이사장(故김용균 씨母)’ 선정            29일 남양주 모란공원에 있는 故김근태 의장의 묘역에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 등이 모인 가운데 서창훈 김근태 재단 부이사장(사진 가운데 마이크)이 생전 고인이 걸어온…

[언론보도] 제6회 민주주의자 김근태상 본상 `명필름`·특별상 김미숙 이사장(이데일리, 2021. 12. 28.)

제6회 민주주의자 김근태상 본상 `명필름`·특별상 김미숙 이사장 29일 오후 옛 향린교회 예배당 추모 문화제와 함께 시상[이데일리 이성기 기자] 민주주의자 김근태상 선정위원회(선정위)는 2021년 제6회 수상자로 `명필름`(MYOUNGFILMS)을, 특별상 수상자로는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을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명필름`은 1992년 `명기획`으로 시작, 1995년부터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된 영화 제작사이다. 이후 26년간 다양한 시도와 도전을 이어가며 ‘접속’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건축학개론’ 등…

[언론보도] 김근태라면, 지금 무슨 말을 할까(경향신문, 2021. 12. 28.)

[이기수 칼럼] 김근태라면, 지금 무슨 말을 할까▲이기수 논설위원살다보면, 매일 마주하는 얼굴이 있다. 내겐 김근태이다. 햇수로 5년째, 책상 위에 김근태재단이 만든 달력을 세워놓았다. 세월 가도 64세 청춘에 떠난 그의 기억이 애틋하고 새로워서일 게다. 사색하고, 싸우고, 경청하고, 사자후를 토하고, 환하게 웃고…. 달력 속 김근태의 눈은 열두 달의 온도와 빛깔과 메시지가 다르다. 아니, 그도 그런 눈으로 미련이 많았을…

[언론보도] 대선의 계절, ‘민주주의자 김근태’가 사무치게 그립다[박용만 명예회장 기고](한국일보, 2021. 12. 27.)

대선의 계절, ‘민주주의자 김근태’가 사무치게 그립다[박용만 명예회장 기고]▲김근태(오른쪽) 열린우리당(현 더불어민주당) 의장과 박용만(왼쪽) 대한상공회의소 명예회장이 2005년 10월 서울 이화여고에서 사단법인 사랑의 친구들(당시 이사장 고 이희호 여사)이 주최한 바자회에 함께 참석했다.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명예회장 제공김근태 형은 내가 쉽게 ‘형’이라 부르기 어려울 정도로 내게는 ‘선배’였다. 기분이 좋거나 술기운을 빌릴 때면 ‘형’이라 불렀고, 그 외에는 반드시 ‘형님’이라 불렀다. 나이를…

[언론보도] 떠난 지 벌써 10년, 김근태가 더 그리워진다(한국일보, 2021. 12. 23.)

김동석의 워싱턴인사이드떠난지 벌써 10년, 김근태가 더 그리워진다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국회 외통위원으로 국정감사차 미국을 다녀갔던 것 외에, 고 김근태 의장(전 열린우리당 의장)은 두 차례 미국을 방문했다. 1999년 4월 밀레니엄을 눈앞에 두고 세계 정세를 살피기 위해, 2001년 1월엔 조지 부시 대통령 취임식에 정부 대표자격으로, 미국을 방문했다. 미국엔 그를 지지하는 한인들이 많았고, 1987년 ‘케네디 인권상’도 수상했기에, 그는 항상 미국에서…

[언론보도] 따뜻한 민주주의자, 김근태의 못다 이룬 꿈(전북일보, 2021. 12. 21.)

‘영원한 민주주의자’‘민주화운동권의 대부’김근태 전 열린우리당(더불어민주당 전신) 의장이 세상을 떠난지 오는 30일로 만 10년이 된다. 평생을 민주주의를 위해 온 힘을 쏟아온 김 전 의장은 1985년 ‘고문기술자’ 이근안 경감 등에 의해 자행된 악랄한 고문으로 오랫동안 후유증을 앓다 지난 2011년 세상을 떠났다.이 나라의 민주주의를 염원했던 많은 국민들은 지금도 그를 그리워하고 있다. 이달 초 그의 정치적 고향인 서울 도봉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