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문] 국회포럼, ‘통상절차법 개정 전문가 포럼’

국회포럼, ‘통상절차법 개정 전문가 포럼’관리자 test@test.com 2013-06-19 400통상절차법 전문가 간담회 법안설명 자료_�– 제목: 통상절차법 개정 전문가 포럼– 저자 : 이해영, 국제통상연구소– 출간형태: 자료집– 출처 : 국제통상연구소, 김근태 재단– 발간일: 2013.06.04– 목차[주제발표] 통상절차법의 중요 쟁점 및 개정 방안이해영 ㅣ 국제통상연구소장, 산자부 FTA 민간자문위원(한신대 교수)[종합토론]패널1– 남희섭 (오픈넷 상임이사)패널2–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패널3– 김상민 (국제통상연구소, 사무국장)패널4– 주제준 (FTA…

한미 FTA 1년 국회토론회 “Free Talk Assembly!”

– 제목: 한미 FTA 1년 국회토론회 “Free Talk Assembly!”

– 저자 : 이해영, 국제통상연구소

– 출간형태: 자료집

– 출처 : 국제통상연구소, 국회경제민주화포럼, 한반도재단

– 발간일: 2013.03.15

– 목차

[기조발표] 한미FTA 발효1주년: ‘사기미수극’인가, ‘선방’인가
이해영 ㅣ 국제통상연구소장, 외통부 FTA 민간자문위원(한신대 교수)
[종합토론]

패널1
– 정동영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패널2
– 이종걸 (국회의원, 민주통합당)
패널3
– 유승희 (국회의원, 민주통합당)
패널4
– 홍종학 (국회의원, 민주통합당)
패널5
– 최승환 (교수,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패널6
– 김익태 (국제변호사)

[김근태 생각] 뼈를 깎는 성찰로 국민 속에서 다시 부활하자

-진보개혁모임 창립대회 기념사-오늘 “대한국민”의 민주주의는 끊임없이 모욕을 당하고 있다. 짓밟히고 있다.오늘 “대한국민”의 민생은 이명박 정권에 의해 외면되고, 경시되고 있다. 한마디로 민생은 심각하다. 위기이다. 수출을 위한다는 그럴듯한 명분으로 고환율과 저금리가 계속 유지되는 한 이 정권 아래에서 물가대란은 막을 수 없다. 부자감세를 계속하고, 유류세의 탄력적용을 거부하는 한 유류가 급등으로 서민에게 부담을 전가하는 것 이외에 다른 선택이 없다. 부동산 가격하락을…

[김근태 생각] 민주당 전당대회에 부쳐

2010년 8월 6일 민주연대 주최‘민주진보개혁세력 단일정당, 복지정당 어떻게 만들 것인가’ 토론회 인사말씀 솔직히 충격이 컸다.6.2 지자제 선거승리와 7.28 재․보궐 선거 패배 사이엔 간극이 정말로 컸다. 진짜 “너무한” 찜통더위 때문인지 심각한 느낌은 약해지고 있다.그러나 지금부터 민주진보세력이 스스로 자신을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결단할 것은 결단하고, 양보, 타협할 것은 그렇게 해야 2012년 총선과 대선을 국민과 함께 승리할 수 있을…

[김근태 생각] 한반도 위기와 민주세력의 책임

비전한반도포럼과 5ㆍ18연구소가 주최하고 김대중 평화센터가 후원하는 ‘행동하는 양심-김대중 사상 대강좌’에서 배포된 김근태 민주당 상임고문의 강연문입니다. 김근태 상임고문은 11월 3일. 전남대 용봉홀에서 한반도 위기와 민주세력의 책임이라는 주제로 강좌의 첫 번째 강의를 하였습니다. -사진출처 연합뉴스한반도 위기와 민주세력의 책임*김 근 태 빈자리가 크다상당히 추운 날씨다. 가을은 책 읽는 계절이라고 하지만, 올 가을은 우리들의 마음과 생각을 모으는 계절이 되었으면…

[김근태 생각] ‘민주통합 시민행동’(가칭) 발기인대회 인사말

오늘 점심때까지 비가 제법 내렸습니다. 걱정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비가 내리지 않습니다. 다행입니다.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민주통합 시민행동”이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이 우리를 격려하는 것 같습니다.지난 3개월 동안에 두 분의 대통령을 잃어 버렸습니다. 슬픔도 컸지만 분도와 충격도 못지않았습니다.아직은 슬퍼해야 할 때이지만, 우리는 이제 이 현실을 눈 크게 뜨고 바라봐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 우리는 여기에 모였습니다.이른바 3대…

[김근태 생각] 국민불복종 운동, 국민투표, 2차 민주대연합을 제안한다!

 고려대·건국대 총학생회, 대안포럼준비위원회 등 주최로 고려대에서 열린 시국강연회 전문 위기에 처한 민주주의와 한국 사회약간 복잡한 느낌을 갖고 오늘 이곳 ‘민족’ 고대에 왔다. 전에는 ‘특권’ 고대가 아니라 민족고대라는 비전이 있었기 때문에 막걸리를 마시는 분위기가 너무 멋졌다. 너무 낭만적이었다.제가 대학생이었던 시절이 생각난다. 이곳 고대 캠퍼스 건너편 종암동에 있던 서울대 상과대학에 다녔었다. 100명에서 150명 정도의 학생들이 모여 시위를 했다.…

[김근태 생각] 김재균 의원 詩集 『장수풍뎅이를 만나다』출판기념회 축사 (3.25)

요새는 시를 읽을 기분이 아니다. 아무리 잘못한다 해도 이렇게 엉망일 수는 없다.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한국의 강부자 집단이 그토록 선망하는 미국, 그런데 그들은 그런 미국의 현 오바마 정부가 하는 것과는 정반대로 가고 있다.이명박 대통령의 이른바 747 경제공약이 실현 안되는 게 미국발 금융위기 때문이라고 하면서도 그 뇌관에 불을 붙인 미국의 부시, 그런 부시보다도 더 부시스럽게 강부자들에게…

[김근태 생각] 한미 FTA 재협상하라

한반도 재단, 국제통상연구소, 코리아연구원 주최 토론회‘한미FTA 재협상 어떻게 할 것인가’ 격려사나 조차도 미국과 재협상하라고 말하면서도 왠지 상당히 불안하다.이건 물론 이명박 대통령을 믿지 못하기 때문이다.부시 대통령을 처음 만나려고 미국 갔을 때, 덥석 사실상 조공외교라고 할 수 있는, 미국산 쇠고기 전면 수입허용이라는 터무니없는 일을 저지른 이 대통령을 믿을 수가 없어서이다.이번에 오바마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서 미국에 간다면 또 무슨…

[김근태 생각] 한바다님 ‘사랑은 사랑이라 부르기전에도 사랑이었다’출판기념회 축하인사

1. 한바다님의 책 이름이 참 좋다‘사랑은 사랑이라 부르기 전에도 사랑이었다’‘사랑’이라는 말은 하도 많이 들어서, 귀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그러나 이 책 이름은 우리 가슴에 ‘쿵’ 소리를 내면서 밀고 들어오는 것 같다.사랑은 삶과 생명의 근원이며, 동력이라는 이야기를 이보다 더 잘 말할 수는 없을 것 같다.2. 특히 이 책 맨 처음에 나오는 이야기가 감동적이다. 쓰러져 있는 강아지를…